|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제가 보기에는 굴림이나 ..
by 상냥한J씨 at 03/23 일단 사용할 수 있는 웹.. by 초절정중독 at 05/16 웹 폰트 적용 어떻게 하.. by Webpi at 05/13 켁@@ 희동이랑 바뀐거.. by dasom at 04/14 부전자전 스토리도 써주삼~ by 쨈 at 04/04 음냐리~음냐리~ 당신 .. by 초절정중독 at 03/29 메인사진 대략낭패요@@ .. by dasom at 03/29 대략.......orz by 쨈 at 03/28 |
오늘 점심은 알탕을 먹었지..그집 알탕이 맛이 좋아..횟집이름이 선미횟집인데..딸내미 이름이 선미일까? 아줌마 이름이 선미일까? 당췌 뭘까? 궁금했었는데.. 한자를 보고 알았어 착할선에 맛미... 맛이 착한집이라...음 좋아~~ 근데 말이지 오늘 반찬중에 멸치볶음이 있더라고..이걸 보니 어제 어떤녀석이 톡톡에 남긴 글이 생각이 나더라고. 글제목이 참 충격적이였는데 제목은 "저 오늘 물고기 천마리나 먹었어요".였었어. 난 당췌 어떤녀석이 물고기를 천마리나 해치웠을까 궁금해서 내용을 읽어 봤지.. 내용은 오늘 점심때 물고기를 천마리나 먹어치웠다는 충격고백이였어.. 당췌 그녀석이 먹은물고기가 뭘까?라는 호기심에 스크롤을 아래로 내렸지....헐~~ 거기엔 가느다린 실멸치로 만든 멸치 볶음사진이 있더군...헐~~녀석 날 가지고 놀았어.. 근데 내가 아까부터 글쓴이를 녀석이라고 지칭하는건..그녀석이 말하던 물고기가 담겨 있던 그릇이 옛날 중고딩시절 가지고 다녔던 도시락 반찬통이였어. 해서 그놈은 나로부터 녀석이 되었던 거지.. 그리고는 그녀석 당당하게 사진 아래에다가 글까지 남기는 오만 방자함을 보이더군.. "저요,, 물고기 오천마리도 먹을 수 있어요.." ㅋㅋㅋ..... "요 녀석 그 자신감 평생 가지고 살아가길 바란다..." 근데 그녀석 멸치를 세면서 먹었을까? 멸치 한마리.멸치 두마리.멸치 세마리......당췌 언제 천마리를 세지???
|